卍 관음성지 인천흥륜사 卍 - 서해 낙조가 한눈에 보이는 사찰,정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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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소장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흥륜사    | 2009·12·25 00:20 | HIT : 3,863 | VOTE : 568
                               흥륜사소장 인천시문화재  

인천광역시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2014년 7월22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송도(청량로70번길 40-17) 흥륜사(주지 정법륜 스님)소장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권3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66호)1245년(고려 고종 32년 을사)대장도감에서 간행한 재조 본 고려대장경 판본의 전 7권 가운데 권3의 하나로 제5 두루마리 형태의 이 책은 얇은 닥종이에 인쇄되어 불상의 복장 물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지질과 인쇄물로 보아 고려말 조선전기의 간행본으로 보입니다.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67호) 몽산화상(蒙山和尙)덕이(德異,1231~1308)는 임제종 승려입니다. 몽산의 불교사상은 고려 선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조선을 거쳐 오늘날까지 한국 선종의 중요한 흐름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1책(24장)으로 1539년(중종34) 2월 경상도 안동의 하가산 광흥사에서 개판된 판본입니다. 이보다 40년 앞선1497년(홍치10년) 8월에 전라도 진안의 용출산(聳出山) 현암(懸庵)에서 간행된 판본은 보물 제1737호(2011.) 로 지정되기도 하였습니다.

(大方廣佛華嚴經) 주본(周本) 권61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68호) 『대방광불화엄경』은 화엄종의 소의경전으로서 대승불교의 역사속에서 널리 읽는 경전입니다. 화엄종을 넘어 선종 에까지 크게 미쳤습니다. 1244년 (고려 고종 31년 갑진)에 대장도감에서 간행한 재조본 고려대장경 판본의 전 80권 가운데 권61의 한 축인 두루마리 형태의 닥종이에 인쇄된 것 등 3점이 이번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아미타불도 阿彌陀佛圖"와“신중도神衆圖”탱화 2점은 각각 인천광역시문화재자료 제27호 제28호 등 5점이 지정 되었습니다. 이로써 흥륜사에는 2004년에 인천시유형문화재로 지정 된 대장일람집 제 58호와 자치통감 강목 59호 등 인천시지방 유형문화재 7점을 소장한 사찰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이번 인천광역시지방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사진자료와 교계 각 어론사의 기사들입니다. 
  
  흥륜사소장 인천시문화재 방송언론보도  흥륜사 11·04·06 3493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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