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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6년 부처님오신날 보축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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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륜사 댓글 0건 조회 142회 작성일 22-05-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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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6년 부처님오신날 보축법회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은 3년 만에 많은 불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법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오전 11시 흥륜사 만불전에서 1천여 명의 불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육법 공양을 시작으로 합창단의 삼귀의례, 반야심경봉독,석가모니불 정근 108, 미소심 불자의 발원문, 청법가, “부처님오신날의 참뜻이란 주제의 법륜 스님의 설법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최종갑 신도회장의 봉행사, 합창단의 부처님오신날 축가, 박남춘 인천시장, 유정복 전 인천시장, 도성훈 교육감, 윤상현 정일영 박찬대 국회의원,고남석 연수구청장,이정미 전 정의당 대표 김성해 구의장 민현주 정승연 국민의 힘 연수구 지구당 위원장의 등의 축사가 있었으며, 탈북주민들을 격려하는 성금 전달과 군종교구 소속 홍제사 법당건립 성금도 전달하였습니다.

신도회 총무 조남성, 자광심 사회로 진행된 이날 법회는 사홍서원을 마치고 전통사찰 지정기념으로 일곱 분에게 금 일돈 식을 드리는 행운의 추첨도 있었습니다.법회를 마친 불자들은 일제히 석가모니불을 부르면서 사찰경내로 올라와 석가모니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봉안된 청동석가 대탑을 도는 탑돌이를 봉행하고 선망부모님의 왕생극락과 가족들의 명과 복이 증장하길 기원하는 범종을 1회씩 타종하는 의식을 봉행하였습니다. 이날 흥륜사 경내에는 연수경찰서와 모범운전자, 흥륜회원들이 교통안내를 하였으나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절을 찾는 불자들이 2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장군슈펴 앞 대로에서 사찰경내로 드는 길은 차량 통행이 불가능하여 모두 걸어서 경내에 들 정도로 수많은 불자들이 흥륜사 도량을 찾았습니다.

이번 부처님오신날 법회가 원만하게 봉행 될 수 있도록 특별 공양을 시주해주신 분들과 봉사해준 최종갑 신도회장, 흥륜회 서승환 회장,관음회 수승심 회장, 합창단 김녹원 단장. 화엄회 여래심 회장, 지장회 공덕화 회장님을 비롯한 신도회 임원님들과 사찰의 모든 대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부처님의 가피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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