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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법회 귀한 자리에 님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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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륜사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5-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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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법회 귀한 자리에 님을 초대합니다.
만물이 생동하고, 꽃들이 다투어 피는 희망의 계절에 부처님께서 고통 속에 살아가는 중생들을 밝고 복되게 제도하시려고 자비와 광명으로 이 땅에 오신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5월 24일 음력 4월 8일)을 맞이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중에서 “모든 이치는 원인이 있어 결과가 온다는 인과의 진리와 세상의 어느 것도 홀로는 존재할 수 없으니, 상생하며 살라는 연기법과
각성 된 삶으로 밝고 복된 세상을 살라”는 진리는 오늘을 살아가는 인류에게 단비와 같은 가르침입니다.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던 날 처음 하신 말씀이 “온 세상이 고뇌로 가득하니, 내가 능히 편안케 하리라”고 외쳤습니다. 부처님은 모든 생명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순간도 쉬지 않고 노력하신 분이고, 중생들을 바르고 복된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잠시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신 분입니다.
우리 모두 부처님 같이 살겠다는 다짐과 부처님 같은 원력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인들의 “마음의 평화, 행복”을 위해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웃들을 위해 희망과 행복의 등불을 밝히는 따뜻한 자비심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부처님이 오신 깊은 의미를 되새겨 지금의 위기와 고통을 이겨내고 모든 생명의 행복과 평화로운 삶을 꽃피워내기 위해 등불을 밝히며 우리 모두
봉축 법회를 엽시다.
강물이 있으면 달이 비추듯 중생의 원이 지극하면 불보살은 반듯이 응답하십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대한민국의 국운이 융창하고, 국민이 행복하
며, 한반도 통일이 성취되어 전쟁의 걱정이 없는 나라, 모든 국민이 행복하여 태평성대를 누리는 나라가 되도록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회에 함께 기원
하여 주시길 권합니다.
성냥개피 같이 작은 등불 하나를 밝힌 인연으로 큰 해탈을 얻은 난타(難陀) 빈여(貧女) 의 미담을 들어서 아실 겁니다. 법회가 열리는 부처님 도량에
발걸음 하는 자체만으로도 님과 가족들이 소원이 이루어지고, 빛나는 삶과 복을 짓는 인연 공덕이 될 것이니 봉축 법회에 동참하시길 초대합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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